2013/12/31 23:59

공지사항입니다.(2011/02/08 수정) 공지사항(일겁니다. 아마도)

BLue(B): 흐으음. 이거. 약간 슬픈 결과가 하나 나와버렸는걸?
Red(R): 수많은 결과중에 하나일 뿐이다. 아쉬운건 별 수 없지만 말이다.
B: 뭐. 썩고 썩는게 CODE들이니까 상관 없지만 말야.
Mech(Mc): 그 썩고 썩는다는 CODE들이라고 해서 이런 패턴을 만들기는 희박한 가능성입니다만.
B: 아아. 알아요. 안다구요.
R: 것보다 이런 이야기 해봤자 알아듣는 인간 하나도 없을거같군.
B: 상관없어요. 어차피 인간따위.

  • 2011/02/14 군입대 합니다.
  • 그동안은 쉬게되겠습니다.
  • 기존에 있던 정신패턴이 파탄났습니다.
  • 복구가 가능한지 못한지는 불확실.
  • 평상시와는 반응이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또한 『그들』이 경고했던것처럼 심하게 감화되면 위험합니다.
  • 특히 『眞폐쇠공간』카테고리에는 들어가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.
  • 이상입니다.



B: 뭐가 말이 길지 않아?
Mc: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. 집중해서 본다고 가정하더라도 30초 이내에 전부 읽을 수 있을정도의 길이입니다.
B: 뭐. 상관없어. 어차피 읽는건 인간일테고. 인간에게는 관심없어.
R: 관심은 없어도 이용은 해 먹을 녀석이..........
B:글쎄요? 어쩔라나? 키득.


2012/02/16 23:08

휴가 나왔는데 곧 복귀해야될 날이 다가온........ 잉여잡설

1: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복귀 싫어.
2: .....뭐...뭐냐..... 분위기가 평소랑 다른데?
1: 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
2: 아프더니 정신줄을 놓았나.......
3-1: 그건 아니고 그냥 퇴행한것으로 보입니다.
2: 정신이 어려졌다 이거냐?
3-1: 대략 3살쯤? 그정도로 예상됩니다만.......
2: 복귀하기 엄청 싫나보군.
B: 하아..... 2일뒤면 복귀네. 거기다 오늘은 거의 다 갔고.
R: 출타징크스. 아주 지랄맞군.
Mch: 예상되는 원인으로는 급격한 환경변화, 식사량의 불규칙, 수면시간의 불규칙 정도가 예상됩니다.
3-1: 아니면 그냥 심적으로 몰려서 아픈거일지도 모릅니다.
1: 됐고! 복귀 안해도 될 방법을 생각해서 5자 이내로 서술해!
2: '님아뒈질래?'
B: '자살 한사발?'
R: '포기해라'
Mch: '복귀하세요'
3-1: '처맞으실래?'



1: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 복귀 싫어
2: 진짜 처 때리고 싶은데 안될까?
3-1: 마음대로.........

B: 흐음........ 하고싶은 '게임'은 많은데 정작 사질 못했네.
R: 돈을 아껴야지. 그래야 전역하고 좀 편할거다.
Mch: 그 의견에는 동감입니다.


2: 아.... 그러고보니 누군가가 찾아오라고 했던 기억이......................
3-1: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.............
B: 가옆은 두개중 하나가 터지는거야?
R: (○△○)
Mch: 삼가 고인의 명복을...............





출타할때마다 아픕니다.
신병휴가는 요양휴가였고.
외박은 나갔다가 복귀하니 몸살로 하루 시체상태였고.
이번 1차정기휴가는 배탈이 났고.........
무슨 장난인지........
이게 바로 출타징크스인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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