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: 피곤하네요.......................
2: 1주일만인가? 이거 쓰는거.
1: 그럴걸요?
1: 하우우우우..............
2: 피곤한데도 용케 해냈군.
1: 그러게 말이에요.
조금만 더 있었으면 무의식이랑 쎄쎄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.
2: 하아....... 요즘 왜그리 상태가 안좋은지.........
1: 몸도 70%는 제가 움직이는게 아니고...........
에휴............
아아~~~
몰라. 들어가 잘래.
2: 아아. ㅅㄱ
1: 들어가기전에 불평 한마디.
이번화 작화 왜이럼?
제작비 부족임?
애니에 애정이 떨어졌음?
제대로 하란 말이야!!!!!!!!!!
ミナサマいい一日を
2: 1주일만인가? 이거 쓰는거.
1: 그럴걸요?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2: 이번엔 뭐라 줄일건데?
1: 귀찮고 잠오니 패스
2: 어이어이.......
1: 꼭 굳이 하겠다면 이렇게 말할게요.
'이번화 작화 어떤놈이야. 미치겠네'

1: ㅊㅇㅇㅇㅇㄴ가 오늘 청소당번인 마치쨔응이 또 도망갔다며
감히 추적합니다.
2: 피곤하다면서 절대우호판정은 살았나보군.
1: 뭐...............

1: 머리나쁜 ㅊㅇㅇㅇㅇㄴ는 마치쨔응을 찾지 못하고
딴 방향으로 가고



1: 마치쨔응은 석상에 봉인되어있던
부적을 실수로 떼버리고 맙니다.


1: '만지질 말것. 위험.
변형요괴 너구리요괴 겐쥬마루.
현재 엄중히 봉인중'

1: 그리고 선물 하나 던져줍니다.
2: 선물.......치고는 크군.
1: 쓸모도 없고 말이지요.

1: '속아넘어가서, 너구리'
너구리인가..........
변신하고 그러겠네?
2: 그렇겠지?



1: 일단은 바로 너구리가 장난을 치는군요.
돌을 콩찹쌀떡으로 바꾸고
이쿠토가 낚은 물고기는 전부 풀잎이었고.
그걸 (중략)마치쨔응이 환상을 풀어줍니다.
2: 그 (중략)에 들어가는 말이 참으로 궁금하군.
1: 해요? 할까요?
아쉽게도 피곤해서 못하겠네요. 다음 기회에~
2: 궁금한거 뿐이다. 듣고싶지 않다.

1: 이쿠토는 아직도 아이란도가 어떤곳인지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.
다른말로 하면......
너구리가 변신하면서 장난치는걸
그냥 말장난으로 취급하는데요.
2: 이제 21화인데 변함없는 자세군.
어떤 의미로는 주인공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.
1: 좋게는 안보이지만 말이에요.

1: 그럼 저건 뭘까요?
2: 돈카츠.

1: 그럼 스즈가 들고있는것은?

2: 너구리네.
1: 참 잘했어요.
도장 찍어줄까요?
2: 필요없어!!!

1: 너구리를 쫓아서 강가까지 유인한 마치쨔응.

2: 천잰데?
1: 낚시를 할 줄 아는 너구리였습니다.

1: 다음번엔 기절시켜서 배꼽을 확인하는 방법까지
동원하겠다는 마치쨔응.
2: 그냥 저주인형으로 팔다리 다 꺾고
확인하면 안되나?
1: 어우. 그런 생각을 해요?
잔인하네~~
2: 하아....... 예를 들어서다. 예를 들어서.

1: 너구리는 장난치는걸 좋아하니
일단 마을로 갔을거라 생각하고 마을로 갑니다.

1: 거기서 유키노 일행을 만나는데.....

1: 이런? 유키노가 훼이크라니?!
2: 대박이군.

1: 너구리는 감을 던져서 공격하고

1: 마치쨔응은 마취침을 쏘아서 반격하는데요.

1: 감이 장어로 변하네요?
2: 무슨 맛이 나는 장어인지 궁금해지는군.
1: 으음...... 감맛? 장어맛?

1: 장어가 옷속에 들어가면 답이 없지요.
2: 그렇겠군.......

1: 다음은 2명의 메이메이.
마치쨔응이 완곡하게 배꼽좀 보여달라고 하는데요.

1: 거절하면 약간 무력을 동원시켜서
기절시킬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.

2: 쟤 둘한테는 공포겠군.
1: 뭐가 공포인가요? 그냥 보여주면 될것을
2: 그게 쉽게 되는 옷으로는 안보인다만..........
1: 아... 그렇네요.
반쯤 벗어야 할만한 옷이군요.

1: 이쿠토는 메이메이의 신체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

1: 그걸 그대로 따라한것이 범인이라는
아주 간단한 훼이크를 써서 판별했는데요.

1: 보상은 큰 구슬 2개입니다.
2: 쩌는 보상이군.
점 2개가 큰 구슬 2개면.....
1: 그 이상 스톱.
해줄리 없잖아요.

2: 광기에 물들어가는데?

1: 21화 들어서 처음으로 린이 여성스럽게 옷을 입고 나오는군요.
2: 어울리지 않나.
작화가 좀 거지같다만............
1: 그렇지요?

1: 이쿠토는 린에게
평소의 린은 이런 차림 할 리가 없다면서
린을 너구리로 몰아가는데요.

1: 어잌후. 어쩌나. 진짜 린이네.
2: 메이메이때에는 그래도 머리를 좀 잘 쓰더만
여기선 맘에 안드는군.
1: 린이니까?
2: 맘대로.

2: 이쿠토는 무릎꿇고 빌어야 한다!!!!
1: 아. 네~

1: 진짜 너구리는 저기 지붕위에.
작아서 잘 보이지 않네요.

1: 그리고 그런 마이쨔응에게 선물.
큰두부 한모.

2: 드디어 요력이 방출되기 시작했군.
1: 요력이라니요!
영력이지요!
2: 어딜봐서 영력이냐.....

1: 눈앞에 ㅇㅇㅊㅋㄱ가 있네요.


1: 너구리 못봤냐고 하니까
이 우물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네요.

2: 그리고 그걸 의심없이 듣고
들어가는 마치가 있었다.
분노때문에 머리가 굳었군.
1: 너구리가 나쁜거에요.
2: 그래그래. 너구리가 나쁜거지. 그래.


2: 으음....
'훼이크다 이 병신들아.'가 생각나는군.
1: 그 말이 어울리는 장면이긴 해요.

2: 요괴로의 변신은 다 되어가는군.
1: 뭐가 요괴인가요.
그냥 분노가 심하단걸 표현한거 뿐인데.



1: 그 외 너구리때문에 마을에서는 피해가 일어났습니다.
맨 밑의 스샷 빼고 말이지요.
2: 저건 그냥 도짓코짓이라고 하지.
1: 소금과 설탕을 바꿔 넣는 실수.
보기는 좋지만
먹지는 맙시다.

1: 눈앞에 마치쨔응을 하루종일 찾고 있던 ㅊㅇㅇㅇㅇㄴ가 오는데요.

1: 잘 걸렸네요.
바로 너구리인지 아닌지 확인하기위해 기절시킵니다.
2: 자비 없군.....

1: 그러나 ㅊㅇㅇㅇㅇㄴ.
그냥 기절 안합니다.
2: 하...하긴......
맷집하나는 초인적이니.......

1: 한대맞고 더맞습니다.
2: 불쌍하군........

1: 이제야 넉다운.

1: 근데 ㅊㅇㅇㅇㅇㄴ는 너구리가 아니었네요.

1: 자. 그럼 다음 타깃으로 갈까요.
2: 그러지.

1: ㅊㅇㅇㅇㅇㄴ는 그새에 부활해서
갑자기 뭐하냐고 감히 따지는데요.
2: 그놈의 표현이......

1: 마치쨔응은 친절하게
지금 약 100년전에 봉인되었던 겐쥬마루가
봉인이 풀려서 그걸 봉인해야된다고 친절히 설명해줍니다.
2: 그걸 핑계로 집청소 할 때가 아니라고 하는건 빼먹었군.
1: 정말로 그럴때 아니잖아요.
2: 핑계는 좋다.


1: 물론 마치쨔응의 앞에 나타난 이상
ㅊㅇㅇㅇㅇㄴ는 마치쨔응을 도와야 합니다.
전력에 도움이.... 아니 마이너스가 되어도 말이지요.
2: 정말로 빼는게 훨씬..... 낫지 않을까.............
1: 마치쨔응의 넓디넓은 마음이라 생각하지요.
ㅊㅇㅇ도 파티에 끼워주는 넓은 마음의 파티장. 이라는걸로.
2: 싫다.
1: 단칼에 거절하네.......




1: 어잌후. 시노부는 드라마 찍는데요?
2: 괜찮네.
1: 어잌후. 여기는 바보가 하나 있었네.
2: 시비인가.

1: 누가 진짜냐고 물어보는 마치쨔응의 질문에
둘다 진짜라고 합니다.
2: 당연하지.

1: 그렇다면 기절시켜서 확인하겠다고 하는 마치쨔응의 말에

1: 감히 반항합니다.
2: 표현 참............


1: 초반부터 분신술로 공격해오자
각각 2명씩 분담해서 처리하기로 하는데요.

1: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ㅅㅂ
Ctrl+C, Ctrl+V가 존내 편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
이런 ㅅㅂ ㅋㅋㅋㅋㅋㅋ
2: 제작비가 부족했던건가...............

1: 미연시 마스터의 변태 이쿠토는 기발한 방법으로 한번에
5명을 처리하는데요.
2: 존내 기발하군.

1: 그러나 너구리는 도주하고

1: 여기는 당당한 과다출혈 변태만이
남아있을 뿐입니다.

1: 날은 새고
일행들은 지치고

1: ㅊㅇㅇㅇㅇㄴ는 말잘못해서
고문당하고

1: 이쿠토는 왠지 한번도 본적 없을 정도로
기력이 빠진 모습인데요.

1: 뭔가 이상함을 느낀 스즈는
'절대 무리'라는 말을 넣어서
이쿠토에게 말을 걸었는데요.

1: 이쿠토의 버서커 발동명령어인
'절대 무리'에 반응을 하지 않는
이쿠토입니다.
오히려 더 포기한 모습을 보이는데요.
2: 가짜군.
1: 가짜겠지요?

1: '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'라는 의미를 담긴 눈빛이네요.

1: 스즈는 가짜를 제압하고



1: 마이쨔응은 너구리를 무력화시킵니다.
2: 아야네는 왜 묶어둔건데.......
1: 그건 조금 뒤에.....

1: 어떻게 알았나고 하니
스즈는 살을 맞대고 사는 사이니까
알 수 있다고 합니다.
2: 대놓고 '오해해주세요' 라는 뜻을 담고 말하는군.
1: 뭐. 반은 틀린말이 아니잖아요?
2: 뭐... 그렇진 하지.
살을 맞대지는 않지만 말이다.
그냥 같이 살다보니 행동패턴을
알게 된거 뿐이지.

1: 이제 아시겠어요?
ㅊㅇㅇㅇㅇㄴ를 같이 묶어둔 이유를.
2: 충분히 알았다.

1: 남은건 다시 봉인하는거 뿐이군요.



1: 이걸로 봉인은 긑났고
모든 소동은 이걸로 조용해지겠지요.

1: 그리고 진짜 이쿠토의 행방이 궁금해진 일행들.


1: 아. 어울린다.
영원히 거기에서 살았음 좋겠다.
2: 자비없는 녀석이군.
실재로 저기에 있었다면 바로 파묻었을 기세인데.
1: 실재로 저기에 있었으면
기절한 동안 묻었을거에요.
2: 자비 없군.

1: 이쿠토는 여전히 아이란도가 어떤곳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
저번에 썼던 꿈드립을 칩니다.

1: 당연히 할 말을 잃어버리지요.
2: 제발 이제 아이란도를 좀 봐줬으면 하는데 말이다.
21화나 되서도 아직도 그런 자세라니.......
1: 그러니까 융통성이 없다고요.



1: 그리고 사악함이 얼굴에 걸리는 ㅊㅇㅇㅇㅇㄴ
저 이쿠토가 진짜인지 아닌지 '벗겨보고'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.
2: 마치가 빠졌다.
1: 에? 그래요? 모르겠는데요?
2: 대화 로그를 확인해라......
1: 어쨌든 이걸로 본편은 끝났습니다.
메데타시메데타시~~~~
2: 뭐가 메데타시냐!!!!

1: 벌써 달이 뜬 한밤중이군요.

1: 아직도 하고 있네요.
2: 지치지도 않나.........
그정도로 소란을 피웠으면 들어가 쉬란 말이다.


1: 그리고 드디어 덮치는 순간!!!!!

1: 넌 안됨.
2: 자비없는 누나군.

1: 오예~ 스트라이크.
ㅊㅇㅇㅇㅇㄴ답게 잘 굴러가네요.
2: 자...잠시........
아야네가 굴러가면서 친거.....................
1: ............................으아아니?!!!



1: 이럴수가!!!!!!!
봉인이 풀렸어!!!!!!!!!!!!!!
2: 뭐야 이거!!!!!!!!!!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2: 이번엔 뭐라 줄일건데?
1: 귀찮고 잠오니 패스
2: 어이어이.......
1: 꼭 굳이 하겠다면 이렇게 말할게요.
'이번화 작화 어떤놈이야. 미치겠네'

1: ㅊㅇㅇㅇㅇㄴ가 오늘 청소당번인 마치쨔응이 또 도망갔다며
감히 추적합니다.
2: 피곤하다면서 절대우호판정은 살았나보군.
1: 뭐...............

1: 머리나쁜 ㅊㅇㅇㅇㅇㄴ는 마치쨔응을 찾지 못하고
딴 방향으로 가고



1: 마치쨔응은 석상에 봉인되어있던
부적을 실수로 떼버리고 맙니다.


1: '만지질 말것. 위험.
변형요괴 너구리요괴 겐쥬마루.
현재 엄중히 봉인중'

1: 그리고 선물 하나 던져줍니다.
2: 선물.......치고는 크군.
1: 쓸모도 없고 말이지요.

1: '속아넘어가서, 너구리'
너구리인가..........
변신하고 그러겠네?
2: 그렇겠지?



1: 일단은 바로 너구리가 장난을 치는군요.
돌을 콩찹쌀떡으로 바꾸고
이쿠토가 낚은 물고기는 전부 풀잎이었고.
그걸 (중략)마치쨔응이 환상을 풀어줍니다.
2: 그 (중략)에 들어가는 말이 참으로 궁금하군.
1: 해요? 할까요?
아쉽게도 피곤해서 못하겠네요. 다음 기회에~
2: 궁금한거 뿐이다. 듣고싶지 않다.

1: 이쿠토는 아직도 아이란도가 어떤곳인지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.
다른말로 하면......
너구리가 변신하면서 장난치는걸
그냥 말장난으로 취급하는데요.
2: 이제 21화인데 변함없는 자세군.
어떤 의미로는 주인공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.
1: 좋게는 안보이지만 말이에요.

1: 그럼 저건 뭘까요?
2: 돈카츠.

1: 그럼 스즈가 들고있는것은?

2: 너구리네.
1: 참 잘했어요.
도장 찍어줄까요?
2: 필요없어!!!

1: 너구리를 쫓아서 강가까지 유인한 마치쨔응.

2: 천잰데?
1: 낚시를 할 줄 아는 너구리였습니다.

1: 다음번엔 기절시켜서 배꼽을 확인하는 방법까지
동원하겠다는 마치쨔응.
2: 그냥 저주인형으로 팔다리 다 꺾고
확인하면 안되나?
1: 어우. 그런 생각을 해요?
잔인하네~~
2: 하아....... 예를 들어서다. 예를 들어서.

1: 너구리는 장난치는걸 좋아하니
일단 마을로 갔을거라 생각하고 마을로 갑니다.

1: 거기서 유키노 일행을 만나는데.....

1: 이런? 유키노가 훼이크라니?!
2: 대박이군.

1: 너구리는 감을 던져서 공격하고

1: 마치쨔응은 마취침을 쏘아서 반격하는데요.

1: 감이 장어로 변하네요?
2: 무슨 맛이 나는 장어인지 궁금해지는군.
1: 으음...... 감맛? 장어맛?

1: 장어가 옷속에 들어가면 답이 없지요.
2: 그렇겠군.......

1: 다음은 2명의 메이메이.
마치쨔응이 완곡하게 배꼽좀 보여달라고 하는데요.

1: 거절하면 약간 무력을 동원시켜서
기절시킬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.

2: 쟤 둘한테는 공포겠군.
1: 뭐가 공포인가요? 그냥 보여주면 될것을
2: 그게 쉽게 되는 옷으로는 안보인다만..........
1: 아... 그렇네요.
반쯤 벗어야 할만한 옷이군요.

1: 이쿠토는 메이메이의 신체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

1: 그걸 그대로 따라한것이 범인이라는
아주 간단한 훼이크를 써서 판별했는데요.

1: 보상은 큰 구슬 2개입니다.
2: 쩌는 보상이군.
점 2개가 큰 구슬 2개면.....
1: 그 이상 스톱.
해줄리 없잖아요.

2: 광기에 물들어가는데?

1: 21화 들어서 처음으로 린이 여성스럽게 옷을 입고 나오는군요.
2: 어울리지 않나.
작화가 좀 거지같다만............
1: 그렇지요?

1: 이쿠토는 린에게
평소의 린은 이런 차림 할 리가 없다면서
린을 너구리로 몰아가는데요.

1: 어잌후. 어쩌나. 진짜 린이네.
2: 메이메이때에는 그래도 머리를 좀 잘 쓰더만
여기선 맘에 안드는군.
1: 린이니까?
2: 맘대로.

2: 이쿠토는 무릎꿇고 빌어야 한다!!!!
1: 아. 네~

1: 진짜 너구리는 저기 지붕위에.
작아서 잘 보이지 않네요.

1: 그리고 그런 마이쨔응에게 선물.
큰두부 한모.

2: 드디어 요력이 방출되기 시작했군.
1: 요력이라니요!
영력이지요!
2: 어딜봐서 영력이냐.....

1: 눈앞에 ㅇㅇㅊㅋㄱ가 있네요.


1: 너구리 못봤냐고 하니까
이 우물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네요.

2: 그리고 그걸 의심없이 듣고
들어가는 마치가 있었다.
분노때문에 머리가 굳었군.
1: 너구리가 나쁜거에요.
2: 그래그래. 너구리가 나쁜거지. 그래.


2: 으음....
'훼이크다 이 병신들아.'가 생각나는군.
1: 그 말이 어울리는 장면이긴 해요.

2: 요괴로의 변신은 다 되어가는군.
1: 뭐가 요괴인가요.
그냥 분노가 심하단걸 표현한거 뿐인데.



1: 그 외 너구리때문에 마을에서는 피해가 일어났습니다.
맨 밑의 스샷 빼고 말이지요.
2: 저건 그냥 도짓코짓이라고 하지.
1: 소금과 설탕을 바꿔 넣는 실수.
보기는 좋지만
먹지는 맙시다.

1: 눈앞에 마치쨔응을 하루종일 찾고 있던 ㅊㅇㅇㅇㅇㄴ가 오는데요.

1: 잘 걸렸네요.
바로 너구리인지 아닌지 확인하기위해 기절시킵니다.
2: 자비 없군.....

1: 그러나 ㅊㅇㅇㅇㅇㄴ.
그냥 기절 안합니다.
2: 하...하긴......
맷집하나는 초인적이니.......

1: 한대맞고 더맞습니다.
2: 불쌍하군........

1: 이제야 넉다운.

1: 근데 ㅊㅇㅇㅇㅇㄴ는 너구리가 아니었네요.

1: 자. 그럼 다음 타깃으로 갈까요.
2: 그러지.

1: ㅊㅇㅇㅇㅇㄴ는 그새에 부활해서
갑자기 뭐하냐고 감히 따지는데요.
2: 그놈의 표현이......

1: 마치쨔응은 친절하게
지금 약 100년전에 봉인되었던 겐쥬마루가
봉인이 풀려서 그걸 봉인해야된다고 친절히 설명해줍니다.
2: 그걸 핑계로 집청소 할 때가 아니라고 하는건 빼먹었군.
1: 정말로 그럴때 아니잖아요.
2: 핑계는 좋다.


1: 물론 마치쨔응의 앞에 나타난 이상
ㅊㅇㅇㅇㅇㄴ는 마치쨔응을 도와야 합니다.
전력에 도움이.... 아니 마이너스가 되어도 말이지요.
2: 정말로 빼는게 훨씬..... 낫지 않을까.............
1: 마치쨔응의 넓디넓은 마음이라 생각하지요.
ㅊㅇㅇ도 파티에 끼워주는 넓은 마음의 파티장. 이라는걸로.
2: 싫다.
1: 단칼에 거절하네.......




1: 어잌후. 시노부는 드라마 찍는데요?
2: 괜찮네.
1: 어잌후. 여기는 바보가 하나 있었네.
2: 시비인가.

1: 누가 진짜냐고 물어보는 마치쨔응의 질문에
둘다 진짜라고 합니다.
2: 당연하지.

1: 그렇다면 기절시켜서 확인하겠다고 하는 마치쨔응의 말에

1: 감히 반항합니다.
2: 표현 참............


1: 초반부터 분신술로 공격해오자
각각 2명씩 분담해서 처리하기로 하는데요.

1: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ㅅㅂ
Ctrl+C, Ctrl+V가 존내 편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
이런 ㅅㅂ ㅋㅋㅋㅋㅋㅋ
2: 제작비가 부족했던건가...............

1: 미연시 마스터의 변태 이쿠토는 기발한 방법으로 한번에
5명을 처리하는데요.
2: 존내 기발하군.

1: 그러나 너구리는 도주하고

1: 여기는 당당한 과다출혈 변태만이
남아있을 뿐입니다.

1: 날은 새고
일행들은 지치고

1: ㅊㅇㅇㅇㅇㄴ는 말잘못해서
고문당하고

1: 이쿠토는 왠지 한번도 본적 없을 정도로
기력이 빠진 모습인데요.

1: 뭔가 이상함을 느낀 스즈는
'절대 무리'라는 말을 넣어서
이쿠토에게 말을 걸었는데요.

1: 이쿠토의 버서커 발동명령어인
'절대 무리'에 반응을 하지 않는
이쿠토입니다.
오히려 더 포기한 모습을 보이는데요.
2: 가짜군.
1: 가짜겠지요?

1: '수수께끼는 모두 풀렸어'라는 의미를 담긴 눈빛이네요.

1: 스즈는 가짜를 제압하고



1: 마이쨔응은 너구리를 무력화시킵니다.
2: 아야네는 왜 묶어둔건데.......
1: 그건 조금 뒤에.....

1: 어떻게 알았나고 하니
스즈는 살을 맞대고 사는 사이니까
알 수 있다고 합니다.
2: 대놓고 '오해해주세요' 라는 뜻을 담고 말하는군.
1: 뭐. 반은 틀린말이 아니잖아요?
2: 뭐... 그렇진 하지.
살을 맞대지는 않지만 말이다.
그냥 같이 살다보니 행동패턴을
알게 된거 뿐이지.

1: 이제 아시겠어요?
ㅊㅇㅇㅇㅇㄴ를 같이 묶어둔 이유를.
2: 충분히 알았다.

1: 남은건 다시 봉인하는거 뿐이군요.



1: 이걸로 봉인은 긑났고
모든 소동은 이걸로 조용해지겠지요.

1: 그리고 진짜 이쿠토의 행방이 궁금해진 일행들.


1: 아. 어울린다.
영원히 거기에서 살았음 좋겠다.
2: 자비없는 녀석이군.
실재로 저기에 있었다면 바로 파묻었을 기세인데.
1: 실재로 저기에 있었으면
기절한 동안 묻었을거에요.
2: 자비 없군.

1: 이쿠토는 여전히 아이란도가 어떤곳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
저번에 썼던 꿈드립을 칩니다.

1: 당연히 할 말을 잃어버리지요.
2: 제발 이제 아이란도를 좀 봐줬으면 하는데 말이다.
21화나 되서도 아직도 그런 자세라니.......
1: 그러니까 융통성이 없다고요.



1: 그리고 사악함이 얼굴에 걸리는 ㅊㅇㅇㅇㅇㄴ
저 이쿠토가 진짜인지 아닌지 '벗겨보고'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.
2: 마치가 빠졌다.
1: 에? 그래요? 모르겠는데요?
2: 대화 로그를 확인해라......
1: 어쨌든 이걸로 본편은 끝났습니다.
메데타시메데타시~~~~
2: 뭐가 메데타시냐!!!!

1: 벌써 달이 뜬 한밤중이군요.

1: 아직도 하고 있네요.
2: 지치지도 않나.........
그정도로 소란을 피웠으면 들어가 쉬란 말이다.


1: 그리고 드디어 덮치는 순간!!!!!

1: 넌 안됨.
2: 자비없는 누나군.

1: 오예~ 스트라이크.
ㅊㅇㅇㅇㅇㄴ답게 잘 굴러가네요.
2: 자...잠시........
아야네가 굴러가면서 친거.....................
1: ............................으아아니?!!!



1: 이럴수가!!!!!!!
봉인이 풀렸어!!!!!!!!!!!!!!
2: 뭐야 이거!!!!!!!!!!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1: 하우우우우..............
2: 피곤한데도 용케 해냈군.
1: 그러게 말이에요.
조금만 더 있었으면 무의식이랑 쎄쎄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.
2: 하아....... 요즘 왜그리 상태가 안좋은지.........
1: 몸도 70%는 제가 움직이는게 아니고...........
에휴............
아아~~~
몰라. 들어가 잘래.
2: 아아. ㅅㄱ
1: 들어가기전에 불평 한마디.
이번화 작화 왜이럼?
제작비 부족임?
애니에 애정이 떨어졌음?
제대로 하란 말이야!!!!!!!!!!
ミナサマいい一日を



덧글
역시이건 하렘물이라기보다 개그물이라는생각밖에 안드는...
지금까지 본 21화중에서 작화가 가장 안좋았던 화입니다.